서울시, 강서구에 전문치매요양시설 개원
- 최은택
- 2004-11-12 19: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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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1층 지상 5층 규모 53명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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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고생하면서도 가족으로부터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노인전문요양원을 개원,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개원된 '천사노인전문요양원'은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국민기초수급대상 노인과 저소득층 노인 53명을 입소시킬 수 있는 지하1층, 지상 5층 규모의 전문치매요양시설이다.
서울시는 개원에 앞서 지난달 중순께부터 자치구별로 입소대상 노인들의 신청을 받았으며, 현재 25명이 입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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