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봉사약국 열고 불우이웃 돕기
- 강신국
- 2004-11-24 13:55: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의사회 백병원 등과 공동진행...약우회서 약품지원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열린문화와 노원구의사회, 백병원 등과 합동으로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노원구 약우회원사(13개사)의 의약품 지원을 받아 봉사약국은 운영했고 김상옥 회장을 주축으로 박종효, 조영인, 유희동 부회장, 안미나 여약사위원장, 윤영배 학술위원장, 전병관, 김성지 이사, 정송자 숙대동문회장 등이 참가했다.
한편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3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4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5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6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7약값 낮아진 디오반·아리셉트 등 첫 해 재평가 비껴간다
- 8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9도매상 소유 건물 임대 약국 의약품 거래 금지법 '시각차'
- 10비보존, 정부 글로벌 규제 대응사업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