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공문수발·교품가능 팜메신저 도입
- 강신국
- 2004-11-24 1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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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회장 회의서 시연회열고 도입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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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공문수발과 의약품 교품이 동시에 가능한 ‘팜메신저’ 도입을 추진한다.
시약사회는 23일 제1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팜메신저 보급, 서울약사봉사상, 노후 PC교체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새롭게 개발된 팜메신저를 소개하고 차기 분회장 회의에서 시연회를 거친 후 도입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또 의약분업 당시 구입한 컴퓨터의 노후화로 인해 문제가 발생한다는 문의에 따라 본회 공식 A/S업체인 엠에스씨넷의 단체공급 특별가격으로 회원에게 컴퓨터를 선착순 공급키로 하고 내달 3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기로 했다.
이어 서울약사봉사상에 대한 소개도 있었다.
권태정 회장은 “서울약사봉사상이 뜻있는 행사로 자리 잡길 희망한다"며 “약사들이 하는 일들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역할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봉사상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제1회 서울약사봉사상은 오는 30일까지 접수를 받고 내달 16일 오후 5시 팔래스호텔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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