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주사제 부작용추정 美시민 2명 중태
- 윤의경
- 2004-12-02 09:26: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플로리다 보건당국 보툴리줌 가능성 대해 조사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미확인 주사제 사용 이후 보툴리즘 독성으로 보이는 증상이 최근 4건 보고됐다.
보툴리즘 독성증상을 보이는 플로리다 거주민 4명 중 2명은 현재 중태이며 호흡곤란으로 산소호흡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사건이 발생한 플로리다의 보건당국은 보툴리즘 독성 여부에 대해 확인하지 않았으나 보툴리즘 독성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툴리즘은 근육마비와 안구, 사지, 호흡기에 영향을 미치는 치명적인 질환. 보톡스(Botox)는 보툴리눔 톡신에서 유도됐기 때문에 이런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플로리다 보건당국은 보툴리즘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검체를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보톡스를 시판하는 앨러간은 이들 환자들이 보톡스를 실제 사용했는지 확인되지 않았으며 1970년 이후 안전한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고 말했다.
FDA도 보톡스의 특정 로트가 오염되었는지 여부에 대해 알아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계자 넘어 경영자로…제약가 차세대 오너 16인 시험대
- 2한미, 비만약 연내 출격…가격경쟁력·한국임상·영업력 승부수
- 3다품목 관리 전 대거 진입 …500억 펠루비 타깃 제네릭 등재
- 4치매 예방에 손 보탠 GE헬스케어…3년째 이어온 어르신 동행
- 5약·의료기기·AI 모두 품었다…대웅제약의 촘촘한 제휴망
- 6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청원 5만명 돌파…정식 청원 성립
- 7AI 개발 이노보테라퓨틱스, 무릎 골관절염 신약 임상 진입
- 8병원 밖 내다본 엔젤로보틱스, 웨어러블 로봇 대중화 승부
- 9복지부·식약처, 희귀약 무상제공 법제화 조건부 찬성
- 104년 넘게 표류한 이중항체신약 리브리반트, 10월 등재 유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