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약국과 차별화 서비스가 브랜드 전략"
- 정시욱
- 2004-12-07 09: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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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누리 정기세미나, 서비스 일관성 유지도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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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약국과 차별화되는 부분을 강화시켜 나가는 것이 약국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지름길로 지적됐다.
온누리약국체인은 최근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올해 마지막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세미나에서는 에이프릴컨설팅 그룹 이채안 교육팀장의 약국CEO를 위한 고객만족마케팅 3차 교육 '온누리브랜드 가치의 전달자로서 전문가 CEO와 브랜드 관리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채안 교육팀장은 "나와 관계된 모든사람이 나의 고객이며 나와 만나는 모든행위가 접점"이라며 "기업의 브랜드가치보다 퍼스널 브랜드가 영향력있는 사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퍼스널 아이덴티티가 내가 추구하는 이미지이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전체 온누리 약국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라고 강조했다.
특히 전략적인 퍼스널 브랜드 마케팅 중 약이라는 것은 신뢰가 가장 중요하며 고객에게 신뢰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는 차별성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피부전문 약국, 한방전문약국처럼 특별히 전문적인 한 분야를 정해서 그 분야의 일인자로 이름을 알리거나 타 약국보다 더욱 친절하고 상세하게 복약설명을 하는 등의 차별성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 개개인의 만족, 서비스 일관성 유지 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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