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관, 도시락 급식상태 긴급점검
- 김태형
- 2005-01-13 22:3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급식지원지역협력체' 운영 지시...직접 도시락 배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이 결식아동에 제공되는 도시락 급식상태에 대한 긴급점검에 나선다.
김근태 장관은 14일 오전 중랑구 신내동 유린원광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도시락 급식상태를 긴급 점검한다.
또 이날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직접 도시락을 배달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이날 최근 불거진 아동급식 도시락 파문과 관련 “급식 확대는 지방자치 단체의 힘만으로 어려우므로, 민간사회복지사 등 관련단체와 연계하여 '급식지원지역협력체'를 운영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김 장관은 이어 하월곡동에 위치한 ‘밤골아이네 공부방’을 방문, 공부방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점심 식사도 점검하고 자원봉사자들과 간담회를 가진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3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4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5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6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 7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8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 9"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10서울시약, 파지수거·노령 여성 근로자 위한 ‘돌봄 상담’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