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藥, 안정적 약국운영 위한 회무 펼친다
- 강신국
- 2005-01-15 20:20: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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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차 정기총회 성료...회관기금·연수교육비 인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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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15일 대한약사회관에서 17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회원건의 사항 처리 ▲분업관련 제도 홍보 ▲홈페이지 활성화 ▲인보사업 강화 ▲약국내 건기식 활성화 및 관리강화 ▲약사윤리 확립 등을 사업계획으로 확정했다.
이어 1억 1,120만 6,433원의 새해 예산안을 심의했고 회관기금특별회비와 연수교육비를 각각 5,000원씩 인상키로 했다.
이규삼 회장은 “올해에는 회원약사들이 안정적 환경에서 약국운영을 하도록 회무를 펼치겠다”며 “회원들도 회무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회원약사들은 한의약육성법 등 한약문제에 적극 대처, 처방전 보존기한 단축 등을 건의했다.
한편 시상식에서는 박지현(강남약국)약사가 서초구약사회장 표창을 받았고 신동기(한미약품)씨가 구약사회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또 최혜선(이오당약국), 최태영(메디팜평화당약국)약사가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를, 김경순(도일약국), 신영숙(천사약국)약사가 구청장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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