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쥴릭약정서 최종 수정안 검토
- 강신국
- 2005-01-16 19: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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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대처협의단 가동...내주중 쥴릭과 협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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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단은 "쥴릭 문제는 약국의 문제"라며 "회원들의 기대치가 반영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다음주 양측이 만나 협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협의단은 서울시의사회(회장 박한성)에 협조를 요청하고 쥴릭의 횡포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한 상태이다.
이날 권태정 회장을 비롯해 권혁구 부회장, 이병준 약국위원장, 박규동 의약분업·근무약사위원장, 김병진(양천)·박영근(영등포)·진희억(송파) 분회장이 자리에 참석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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