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산·포항시약 정총 열고 사업안 의결
- 강신국
- 2005-01-18 10:31: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주시약 신임회장에 오정환씨 취임...힘찬전진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먼저 경주시약사회는 15일 손희락 회장 외 회원 4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도 정기총회 겸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경주시약 신임회장에 오정환 약사(고바우약국)가 취임했고 총회의장에 이상대(제일약국), 감사에 손희락(유명약국), 이명혜 약사(메디팜경주)가 선출됐다.
또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원안대로 승인했고 이문희(효성약국), 권정애 약사(장미약국)가 유공회원표창을 수상했다.
경산시약사회(회장 김정국)도 15일 27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안과 예산안 2,970여 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특별회계로 회관건립 기금 400만원을 조성키로 했다. 유공회원표창 은 양원철 총무가 받았다.
김정국 회장은 "지난 한해 동안 약사회에 관심을 갖고 협조해 준데 대해 감사하다"며 "회원들의 권익과 사회적 책임을 위해 힘을 결집하자"고 당부했다.
포항시약사회(회장 이태경)도 회원 43명(위임 77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 6,031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유공회원 이선주(조은약국), 김윤동(사거리약국)약사가 표창패를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2"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3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4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5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6"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9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 10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