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의약품 제공...화이자 미션 달성"
- 송대웅
- 2005-02-04 15:58: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화이자 아멧괵선 대표, 설날 축하 메세지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멧괵선 대표는 설날 인사말을 통해 "한국의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설을 맞아 인사 드리게 되어 반갑게 생각한다. 2005년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1월 한국으로 발령을 받고서 매우 기뻤다. 왜냐하면, 1989년부터 1993년까지 한국에서 근무를 했었고, 그 기간 동안 즐거운 경험과 기억 그리고 우정을 쌓았었기 때문"이라며 당시를 회고했다.
아멧괵선 대표는 "한국에 근무할 당시 영업 · 마케팅부 이사로 재직했었다. 그 기간 동안, 한국의 문화와 사람들을 경험하였고, 한국의 발전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국과 터키가 다른 점도 많지만, 유사한 부분도 많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또한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한국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기여한다는 한국화이자제약의 미션을 달성하고, 직원, 환자, 고객, 지역사회 등 이해당사자와의 파트너쉽을 강화하는 데도 큰 힘이 되리라 믿는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