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한국·두루, 서울대병원 1그룹씩 낙찰
- 최은택
- 2005-03-28 14:14: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개 그룹은 재입찰에도 불구 끝내 유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병원 연간 소요의약품 5차 입찰에서 부림약품 등 3개 업체가 각각 1개 그룹씩을 낙찰시켰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공통사용 5개 그룹과 분당단독 3개 그룹이 입찰에 붙여졌으며, 부림약품이 2그룹(에이디엠주사액 등·29억6,800만원)을, 한국약품판매가 3그룹(비급여·16억5,000만원)을, 두루약품이 23그룹(알부민·38억3,500만원)을 각각 낙찰시켰다.
그러나 이날 1차 입찰에 이어 재입찰을 실시했음에도 불구 공통사용 2개 그룹과 분당단독 사용 3개 그룹은 끝내 유찰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