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장학금 전달식열고 학생 격려
- 강신국
- 2005-04-21 11:11: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내 10개 중학교 소년·소녀가장 대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곡려영 부회장은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은 미래의 꿈이자 희망”이라며 “어려운 환경속에도 큰 비전을 가지고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돼 달라”고 당부 했다.
서종일 성동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사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는 것은 따뜻한 마음과 행동이 함께 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며 “뜻 깊은 약사사랑에 보답코자 학업에 정신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영식 회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학생은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에 임하는 학생들로 알고 있다”며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약속했다.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위기청소년 보호를 위한 ‘1388청소년지원단’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는 동마중, 옥정중, 한대부중학교를 비롯한 10개 학교에서 2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했다.
한편 본회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15일 초도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는 내달 28일 ‘사랑나눔다과회’를 개최키로 결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