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연-LG, 진단용 '단백질 칩' 연구 협정
- 강신국
- 2005-04-21 11:19: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칩 제작기술·제품화 공동 학술연구 수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양규환 원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연구원과 회사간 연구협력을 위한 장기적 토대가 마련됐다”면서 “향후 진단용 단백질 칩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상호 협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흥준 사장은 “두 기관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이루면 바이오분야의 국가 경쟁력이 제고될 것”이라며 ‘세계적 신약을 보유한 초우량 생명과학회사’라는 회사의 비전 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차세대 진단의약으로 각광받고 있는 단백질 칩은 수십-수백개의 단백질을 작은 칩 위에 고정, 단백질의 결합을 분석하는 시스템이다.
단백질 칩은 바이오기술(BT), 정보기술(IT), 나노기술(NT)이 결합된 최첨단 기술로 과학기술부 차세대성장동력사업의 하나다.
생명연은 관련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국내 단백질 칩 관련 모든 인프라를 통합 관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