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장복심 의원과 약계현안 논의
- 강신국
- 2005-04-21 12:07: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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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회 주관, "보건소부터 성분명처방 실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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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정 회장은 "제품명 처방으로 인해 재고약 부담과 환자 불편이 초래되는 등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며 "국공립의료기관과 보건소부터 성분명처방을 실시할 수 있도록 노력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복심 의원은 "억울한 직능인은 없어야 된다"며 "마음의 여유는 없지만 직능인으로서 배품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고 전했다.
조덕원 부회장도 "여약사의 사회참여의식을 고취시키고 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여약사위원회 회의에서 엄태순 위원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에 대한 설명했다.
엄 위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시내 곳곳에 24시간 청소년 긴급전화 1388과 시약사회의 청소년보호활동을 알리는 플래카드를 부착할 예정"이라며 "프래카드를 5월 초에 부착하려면 여약사위원들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권태정 회장과 장복심 의원을 비롯해 조덕원 부회장, 엄태순 위원장, 정춘희·김성순·박종우 부위원장, 김인옥 총무, 이병난(용산)·김정자(은평)·박명희(마포)·박미정(강서)·박승현(송파)·정영숙(중구)·문영순(서대문)·김경희(영등포)·김애자(관악)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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