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몰, 세원메디칼 전제품 무이자 할부
- 강신국
- 2005-04-22 09:47: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할부 수수료 부담 덜어...최장 6개월 적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데일리몰(http://dailymall.com)이 건식공급 업체 세원메디칼 전 제품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측은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통해 신용카드 할부수수료 부담을 덜면서 마진이 높은 품목을 다양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일반신용카드 결제시 카드사별 할부기간에 따라 구매자가 부담하는 카드할부 수수료가 면제된다. 할부기간은 최대 6개월까지 적용된다.
한편 세원메디칼은 건강식품 및 부외품 위주로 글루코사민, 리프리놀, 방귀대장뿡뿡이 시리즈, 비오스-쾌변 등을 데일리몰에 공급하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