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서울동문, 스포츠 동우회 창설
- 강신국
- 2005-04-22 16:42: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4일 양평서 첫모임...상임위원회 열고 사업일정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덕성여대 약대 서울동문회(회장 홍순용)는 지난 19일 프라자호텔에서 상임위원장 회의를 열고 향후 사업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동문회는 내달 4일 스포츠 동우회를 창설 첫 모임을 양평에서 갖고 11일에는 임원·지부장 회의를 열기로 했다.
이어 동문회는 오는 10월에는 임원전지연수회를 마련하고 격년제로 열리는 운현제는 오는 10월 15일 프라자호텔 덕수홀에서 개최키로 했다.
동문회는 지난달 열린 공직약사 초청 간담회에 대해 공직약사와 개국약사간 이해의 폭을 증진 시킨 자리였다고 자평했다.
동문회는 회원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한 ‘운현학술연구소’ 운영진도 결정했다.
운영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연구소장: 홍순용 회장 *부소장: 김혜경, 이재명, 김성순, 임득련, 김은주 약사 *위원장: 장광옥, 김선희, 김영희, 김춘경, 장현숙, 정희선, 백지원 약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