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 판매 위한 美임상백과사전 출간
- 강신국
- 2005-04-25 10:26: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팜웨이, 美약사회 '비처방약 핸드북' 한국어판 7월 발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5일 약국서적 전문업체 팜웨이(www,pharmway.co.kr)는 미국약사회가 지난 67년 발간해 미국은 물론 전세계 약사들의 베스트셀러로 자리잡고 있는 ‘비처방약 핸드북’(Handbook of Non Prescription Drugs)을 오는 7월 발간한다고 밝혔다.
책에는 ▲자가요법 활용에 필요한 약사 역할과 임무 ▲통증·고열증상 ▲생식·비뇨관련질환 ▲호흡기계질환 ▲소화기계질환 ▲영양요법·건강기구 ▲이비인후과·구강질환 ▲피부질환 ▲건강기구 ▲대체의학 및 보조요법 ▲기타 질환 등이 수록돼 있다.
이와 함께 미국약사들이 오랜 약국임상과정에서 입증된 ▲기본 문진법 ▲대체 요법을 통한 자가 치료 추천법 ▲적절한 응급처치법 ▲치료안내하기 ▲상담·교육법 ▲비처방약 추천법 등 약사가 수행해야 할 상담 및 치료법을 공개하고 있다.
책은 특히 약사는 더 이상 의료인에 종속되어 ‘처방조제’만을 수동적으로 이행하는 존재가 아니라는 점을 역설하면서 환자의 증상을 판단해 자가치료법과 비처방약을 추천할 수 있는 전문직능인임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팜웨이측은 오는 7월 출간에 앞서 사전예약 주문을 받고 있고 사은품으로 ‘약국판매기법 매뉴얼’과 ‘성공약국을 위한 101가지법’을 증정한다.
문의: 02-730-884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