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 의료기기 제조사등 82곳 약사감시
- 최은택
- 2005-04-26 17:40: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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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예고제 일환 사전통보...6월30일까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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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이 약사감시 사전예고제의 일환으로 2/4분기 정기약사 감시 대상업체를 선정, 통보했다.
26일 부산청에 따르면 이번 약사감시 대상업체는 의료기기 제조·수입·수리업소 등 82곳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2인 1조 3개조가 감시에 나선다.
중점 점검사항은 의료기기법 또는 구약사법 준수여부 등.
부산청은 “해당 업소는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해 위법사실이 적발되지 않도록 정기감시 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감시계획 및 대상업체 명단 등은 부산청 홈페이지(www.busan.kfda.go.kr)를 참조하면 된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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