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사회, 교품 쇼핑몰 홈페이지 제작
- 송대웅
- 2005-05-13 10:59: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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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회원 보급된 팜메신저 연계운영...재고약 문제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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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사회는 지난 6일, 상임이사회를 통해 현재 운영중인 팜메신저 교품게시판의 기능을 확대키로 결정하고, 이를 위해 해당업체인 시맥소프트(대표 이상복)와 '성북구약사회 교품 쇼핑몰 홈페이지'를 제작키로 했다.
약사회측은 제작비용으로 200만원을 지불했으며 관리비 명목으로 매월 10만원씩 지불키로 하는 정식계약을 체결(사진)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가장먼저 '팜메신저 실시간 알리미 프로그램'을 전회원에게 보급한 성북구약사회는 부천시약사회 이진희 회장의 설명을 듣고 전격 결정 한것이다.
성북구약사회가 운영할 교품 쇼핑몰은 매매가 체결되는 동시에 팜메신저와 연계가 되어 실시간으로 구매자에게 알려지게 되고 약사회 지정도매업소인 신덕약품(사장 김정도)이 배송을 무상으로 책임지기로 협약하고 차후 거래처 확대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또한 안정성 확보 및 배송의 용이성 증가, 교품의약품의 품질보장과 약국간 거래의 합법성 확보와 함께 편리성을 증대시킬 것으로 약사회측은 보고 있다.
조찬휘 회장은 "이 쇼핑몰이 경기도약 시범사업을 통해 효과가 입증된 만큼 전격 도입키로 결정한 것"이라며 "이미 성북구약사회 전 회원이 팜메신저 실시간 알리미 프로그램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만큼 재고약 문제 해결을 통한 회원약국의 경영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측은 재고의약품 구매대금으로 전 회원에게 최초 구매시 10만원을 보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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