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위기처한 청소년 우리가 돕는다"
- 강신국
- 2005-05-29 21: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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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8' 긴급전화 알리기 거리캠페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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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약사청소년지원단(담당부회장 조덕원·위원장 엄태순)는 27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청소년 긴급전화인 ‘1388’을 홍보하는 한편 약국 알리기에 박차를 가했다.
지원단은 우울증 측정 설문조사도 실시하고 향후 청소년 상담 등의 자료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권태정 회장을 비롯해 조덕원 부회장, 엄태순 여약사위원장, 종로구약 임준석 회장, 정연자 부회장, 성북구약 단온화 부회장, 정춘희 여약사부위원장, 김인옥 총무, 청소년보호종합센터 김영란 소장, 이현숙 대외협력팀장, 장혜아 팀원 외 2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 상황에 빠질 우려가 있는 청소년들을 긴급 지원하고 있고 현재 서울시 600여 약국이 청소년지킴이 역할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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