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美 소아용 타이레놀 일부 '자진회수'
- 윤의경
- 2005-06-07 09:16: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포장정보 소비자 혼동유발...과용량 투여위험 있어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미국에서 존슨앤존슨(J&J)이 일부 소아용 타이레놀(Tyrenol)을 자진회수(리콜)했다.
존슨앤존슨이 소아용 타이레놀 시럽을 자진회수한 이유는 포장에 표시된 정보가 소비자에게 혼동을 일으켜 과용량으로 소아에게 투여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회수된 타이레놀 종류는 소아용 타이레놀 멜타웨이(Meltaway) 80mg 병 및 블리스터 팩, 소아용 타이레놀 소프트츄즈(SoftChews) 80mg 블리스터 팩, 주니어 타이레놀 멜터웨이 160mg 블리스터 팩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중기부 "약 배송 협의체 약사회 불참 땐 별도 방안 검토"
- 2복지부 "과잉 규제"…창고형약국 방지법 소위 통과 '불투명'
- 3대웅, '펙수클루' 단독 판매…수수료 줄이고 수익성 높인다
- 4제네릭 진입 엑스탄디 시장…약가개편 맞물려 가격 양극화
- 5보령, '영업' 따로 '글로벌 사업' 따로…사업구조 대수술
- 6태준제약, 본업 매출보다 커진 투자자산…자산 절반이 상장주식
- 7미프진 2년 원내조제 무게…약사회 "약사 이중 점검 공백 우려"
- 8'금감원 문턱' 단숨에 넘은 삼바…한화 유증과 뭐가 달랐나
- 9건강기능식품·GMP 인증 마크 변경…HACCP 혼동 방지
- 10'이보네시맙', 키트루다 넘어 OS 개선…폐암 1차 승부서 우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