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거점도매 선정 마무리...8일 통보
- 최은택
- 2005-06-07 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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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약국장악력 등 우선 평가...자사제품 전자상거래 지양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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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신도매정책에 따라 거점도매 선정을 마무리하고, 해당 업체에 통보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7일 대웅 관계자에 따르면 협력 도매업체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등을 근거로 거점도매 선정을 마치고 8일부터 개별 통보키로 했다.
선정업체 수는 서울·경기·강원지역 16~17곳, 지방 13곳 등으로 29~30곳이 최종선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서 밝힌 바와 같이 지역 약국장악력(지역점유 능력), 회사에 대한 기여능력(협력·기여도), 신용도·투명성 등이 중심적으로 평가됐다.
특히 가격 난매를 우려, 대웅제품에 대해 전자상거래를 지양키로 한 업체를 기본 선정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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