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건기식 브랜드 '대원헬스랩→대원헬스' 변경
- 이석준
- 2025-09-01 09:02: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비자 친화 이름 브랜드 정체성 강화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브랜드명 변경은 기존보다 더욱 직관적이면서도 소비자 친화적인 이름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명확히 전달하고 고객의 신뢰와 시장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새롭게 거듭난 대원헬스는 ‘건강의 대원칙’이라는 신규 슬로건도 선보였다. 이는 건강의 기본 원칙과 핵심 가치에 충실한 제품만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반영한다.
대원제약은 지난해 4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시작으로 꾸준히 라인업을 확장해 온 ‘장대원’을 ‘대원헬스랩’으로 변경하며 종합 건기식 브랜드로 안착시켰다. 이번 브랜드명 변경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를 보다 명확하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대원헬스는 앞으로 다양한 기능성 제품군과 연령대별 체계적인 라인업을 구축해 고객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확고한 소비자 신뢰를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 백인영 본부장은 “소비자가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는 브랜드명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하고자 한다. 건강의 대원칙을 지킴으로써 소비자들의 올바른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고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