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藥, 약사출신 국회의원 만나 현안논의
- 강신국
- 2005-07-27 15:57: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복심·김선미 의원과 의견나눠...후원금 등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27일 국회에서 열린우리당 장복심, 김선미 의원을 만나 약대 6년제 타당성, 일반약 의약외품 확대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후원금과 떡을 전달하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전웅철·김애자 부회장, 이승용·장광옥·김용훈 위원장, 신건영 국장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