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의대, 4학년 대상 임상수행평가 실시
- 최은택
- 2005-09-04 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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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주화된 환자상황 설정 테스트..."임상의사 육성"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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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E(객관구조화진료시험)와 ’CPX‘(진료수행시험)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이번 임상 수행평가는 환자에게 있을 수 있는 상황을 표준화해 여러 개의 방마다 설정해 놓은 후 수험자가 각 방을 돌면서 주어진 임상상황에 대해 대응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방법.
을지의대는 지난 학기부터 서브인턴제 등을 통해 졸업 후 즉시 임상에 투입되더라도 임상의사로서 제몫을 다 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환자 진료 능력 및 태도 숙지를 위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실시해 왔다.
김용일 총장은 “이번 임상수행평가는 이 세 가지 중 수기와 태도를 평가하고 교육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며, 이런 노력들을 통해 앞으로 을지의대가 능력 있는 임상의사를 육성하는 올바른 교육과정의 전범으로 자리매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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