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새 도약과 화합' 연수교육 성황
- 정시욱
- 2005-09-04 21:01: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체제작 복약지도 동영상CD 배포...회원 200여명 참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3~4일 양일간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 약사연수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새로운 도약과 화합'을 모토로 내건 이번 연수교육에서는 개막과 아울러 '약대 6년제 확정, 약사위상 확립'이라는 현수막을 통해 자축의 장으로 시작했다.
교육시간에는 약사출신 장복심 의원의 '한국사회의 위기와 사회보장 강화의 필요성' 특강을 시작으로 복지부 맹호영 사무관의 약국관련 제도 해설 등이 소개됐다.
또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전문직으로서 약사위상과 약사정책' 강의를 통해 6년제에 걸맞는 약사 재교육 프로그램 강화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연수교육에서는 자체 제작한 복약지도 동영상CD를 소개해 회원 약사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6개월에 걸친 집행부 준비를 통해 제작된 이 동영상은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골다공증, 통풍 등 각종 질환에 대한 복약지도 모습을 회원들이 직접 배우로 참여해 친숙함을 더했다는 평가다.
유대식 회장은 "이번 동영상을 통해 회원들이 복약지도에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주요 질환에 대한 복약지도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회원들이 나름대로 처방 약물에 따라 방향을 설정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