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청소년 가장에 '약손사랑'
- 송대웅
- 2005-09-05 10: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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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4곳과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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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에 따르면 매년 개최된 자선다과회로 조성된 기금으로 지난해에 이어 세대당 1년간 매월5만원씩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어수정 여약사 담당부회장은 “도봉·강북구 약사회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적은 지원이지만 용기를 잃지말고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또한 소외된 독거노인분들에게도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나눌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한편 자매결연식에는 강창원부회장, 이영실부회장, 오혜라총무, 김성숙 여약사위원장, 이광근 약국위원장, 곽경순 약학위원장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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