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조제, 의약사 협조 분위기 조성 중요”
- 최은택
- 2005-09-28 13:32: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언항 원장 국감서 답변...이강두 의원 “분업정착 위해 필요”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나라당 이강두 의원은 “대체조제 활성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실적이 미비한 수준”이라며 “전반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28일 심평원 국감에서 “보험재정 절감과 의료비 절감, 약가인하 등 기대가 많았으나 당초의 기대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대체조제는 분업의 안전적 정착과 건보재정 안정화를 위해 의미가 있다”면서 “의약사가 아니라 국민을 중심에 두고 제도에 접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일부 국민들의 경우 대체조제 활성화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인식개선을 위한 노력도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평원 신언항 원장은 이에 대해 “정부차원에서 제도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했으나 아직 미진한 상태”라며 “결국 의약사간 협조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가장 좋은 복안”이라고 답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