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병원 인증제·인센티브 부여방안 연구"
- 홍대업
- 2005-10-04 15:02: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18일까지 신청 접수...공공성 강화방안 연구 준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가 민간병원의 공공성 강화방안에 관한 연구에 착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연구의 주요 과제로는 공공병원 인증제와 인센티브 부여 방안 등이 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4일 이같은 내용의 연구용역 방안을 공고하고, 오는 18일까지 신청자를 접수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번 연구를 통해 공공의료 및 민간의료의 공공성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공공의료서비스의 적정 범위와 제공 모델을 제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공성의 평가영역과 요소, 척도, 절차, 방법을 개발하는 한편 평가기관의 역할과 책임, 운영, 관리체계 등 평가체계를 개발할 계획이다.
또, 공공병원 인증제와 인센티브제공 등 공공성 평가결과에 따른 지원방안을 마련, 분석하고, △각 방안별 소요예산 및 재원조달 방법 △법과 제도적 장단점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 등 지원방안 등에 대한 분석작업도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공공병원 인증제와 인센티브제를 국내에 도입할 경우 발생하는 파급효과에 대한 분석과 이론적 검토 및 기존 연구의 검토 등도 연구내용에 포함된다.
이번 연구는 계약일로부터 9개월간 진행되며, 예산은 5억4,000만원이 책정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7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8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9일동바사, 수면 개선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최우수 포스터상’
- 10BD코리아, KTTM으로 아시아 TTM 학술 허브 조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