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가짜약 추방 캠페인' 라디오 광고
- 정웅종
- 2005-10-04 15:05: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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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한달간 184회 편성...원희목 회장 직접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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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약 추방캠페인의 일환으로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가 라디오 대중광고를 실시한다.
약사회는 지난달 9일 광고 심의를 신청, 14일 통과해 이달 1일부터 한달간 각종 라디오 방송을 통해 광고를 내보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라디오광고는 10월 한달간 일반인 편과 회장 편 2편으로 나뉘어 월 184회, 일 6.1회 방송되며, 현재 일반인 편만 심의를 통과해 방송중이다.
약사회는 "일반인 편은 가짜약을 사용할 뻔한 일반인의 사례를 통해 가짜약 폐해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조만간 심의를 통과할 회장 편에선 원희목 약사회장이 직접 출연, 가짜약의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릴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약사회는 △손석희의 시선집중 △전유성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김기덕의 골든디스크 △2시의 데이트 △김원희의 오후의 발견 등 청취율이 높은 프로그램에 고루 편성되어 방송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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