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여약사대상 김성순·김경옥 추천
- 정웅종
- 2005-10-09 16:32: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리위원회 개최...수상 후보자 및 표창 추천심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전국여약사대상 추천자로 2명의 약사를 최종 선정하고 추천키로 했다.
서울시약 윤리위원회(담당부회장 곽혜자, 위원장 노덕재)는 지난 6일 윤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30회 여약사대상 수상 후보자 및 일반표창 추천심의에 대해 논의했다.
윤리위는 이날 논의결과, 여약사대상 추천자로 김성순(관악구 온누리대산약국) 약사와 김경옥(동대문구 안제약국) 약사를 추천키로 했다.
또 일반표창에 박미자(광진구 테크노마트약국), 이병난(용산구 삼정약국), 서정숙(강남구 상지약국) 약사를 추천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날 심의에는 곽혜자 담당부회장과 노덕재 위원장을 비롯해 유선자 부위원장, 김금자·박명신·이민자·이영순·조원숙·조은희·하종대 위원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5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6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7의약품유통협회 “이달 중 온라인플랫폼 ‘약올려’ 대책 마련”
- 8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9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