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지방유제 '리포엠시티' 심볼선정
- 김태형
- 2005-10-10 16:40: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문의 300여명 참여...“MCT와 LCT 이상적인 배합” 의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국제약은 "금년 3월부터 영업 및 마케팅을 시작한 지방유제 ‘리포엠씨티’의 제품 컨셉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심볼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리포엠씨티 심볼을 결정하는 데에 있어서 제품을 실제로 접하는 임상의들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반영하여 의사가 공감할 수 있는 심볼을 선정하고 싶었다"며 선정의미를 설명했다.
선정에는 300여명의 전문의가 2주간 실시된 캠페인에 참가했으며 이중 150여명이 선택한 심볼을 선정했다.
회사 측은 심볼과 관련 “MCT와 LCT의 이상적인 배합의 의미를 담고 있다"면서 "기존의 지방유제가 LCT 단독제제인 것과 달리 MCT와 LCT가 50:50으로 배합되어 있어 열량 및 필수지방산 공급에 있어서 더욱 효과적인 제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따라서 지금까지 국내 유일한 국산지방유제임을 강조하기 위해 '대한민국 지방유제'라는 슬로건만을 사용해왔으나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영업 및 마케팅에 적극 사용할 계획이다.
동국제약은 3가지의 리포엠씨티 심볼 중에서 의사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심볼을 선택한 의사에게는 경품을 제공한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는 심볼이 삽입된 선물이 증정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5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6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7의약품유통협회 “이달 중 온라인플랫폼 ‘약올려’ 대책 마련”
- 8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9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