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박터 감염증, 자녀 백혈병 위험 관련
- 윤의경
- 2005-10-17 09:37: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성 검사결과 여성 자녀, 백혈병 위험 2.8배 증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감염증이 있는 여성에서 태어난 자녀는 이후 백혈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에 실렸다.
핀란드 국립보건연구소의 매티 레흐티넨 박사와 연구진은 약 55만명의 핀란드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폐렴균, 클라미디아가 자녀의 백혈병 위험을 높이는지에 대해 알아봤다.
그 결과 폐렴균과 클라미디아는 자녀의 백혈병 위험을 높이는 것과 관련이 없는 반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타난 여성에서 태어난 아이는 소아 백혈병에 걸릴 위험이 2.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위험은 특히 6세 전에 백혈병이 진단된 경우로 국한했을 때 더욱 증가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는 처음으로 모체의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감염증과 자녀의 백혈병 위험에 대해 살펴본 연구라면서 추가적인 연구로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백혈병은 소아 암의 25%를 차지하며 급성 임파아구성 백혈병이 소아 백혈병의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