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반포기배아줄기세포, 美특허 최초 획득
- 홍대업
- 2005-10-17 13:47: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8억원 지원...마리아생명공학硏, 2001년 특허 출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는 17일 마리아생명공학연구소의 자체 기술로 개발한 냉동 배반포기배아줄기세포주가 세계 최초로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마리아생명공학연구소 박세필 박사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 줄기세포주를 2001년 미국 특허청에 특허를 출원했고, 4년의 심사 끝에 지난 7월 특허등록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마리아생명공학 연구소는 냉동잔여배아를 이용한 줄기세포 연구 분야에 대한 기술력을 독점 확보하게 됐다.
복지부는 마리아 생명공학연구소팀에 지난 2001년부터 올해까지 총 8억3,000만원을 지원, 관련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