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원료의약품전시회서 350억원 계약
- 송대웅
- 2005-11-11 15:08: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페인 마드리드 개최...14개업체 한국관 구성 참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전시회에는 약 110개국 1,500개 업체가 참석했으며 국내에서는 14개 국내제약업가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 한국관은 업체별 일 평균 60건 이상 상담을 진행하는 등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의수협 관계자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중국 및 인도의 약진이 두드러졌으며 특히 인도 업체의 경우 API 사업이 아닌 완제 의약품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 제품은 항생제와 항암제에 대한 문의가 많았으며, 한국 업체의 경우 선진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R&D 투자 활성화를 통한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고품질 유지를 지속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금번 한국관 참가업체들은 현지에서 기존 거래선과 미팅, 새로운 거래처 발굴, 해외시장동향 파악 뿐만 아니라 기존 거래가 없는 국가의 거래처 정보 입수, 각 국가별 에이전트 발굴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다산메디켐, 대동제약, 동방FTL, 동아제약, 동우신테크. 삼양제넥스, 서흥캅셀, 신풍제약, 알에스텍, 에스텍파마, 종근당바이오, 카이로드, 한국유나이티드, 한미약품 등 14개 제약업체가 참가했다.
의수협에서도 별도로 홍보부스를 운영해 한국의약품 산업의 홍보와 수출알선에 힘썼다.
한편 다음번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CPhI Worldwide 2006'은 부스가 95% 이상 예약되는 등 세계 제약회사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