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약국, 인터넷 사용료 5천원 인하추진
- 최은택
- 2005-11-14 12:35: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 T/F팀서 논의...요양기관 전체 연간 42억 절감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터넷 통신요금 절감을 위한 공동보조가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의약단체는 대략 5,000원선의 요금인하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평원 요양기관 정보화지원협의회 산하 초고속통신망요금할인 T/F팀은 “의약계가 공동구매 형태로 통신사업자를 선정, 인터넷 사용료 인하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조만간 입찰공고를 통해 사업자 선정에 나설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T/F팀에서 현재 논의된 수준은 기존 사용요금의 20~30%에 해당하는 대략 5,000 인하정도로, 요양기관 전체가 공동구매에 참여할 경우 연간 42억 원의 비용절감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입방식은 사업자가 선정되면 회원들이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대로 각 단체를 통해 가입하는 등의 다양한 방안이 모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F팀은 이미 지난 9일 이 같은 내용의 사업자 공모방침을 확정했으며, 공모는 공공통신망사업자 공모가 나온 뒤 일주일가량 시차를 두고 공고될 예정이다.
T/F팀 관계자는 “실무협의는 끝났고 추가로 검토할 부분만 남아있다”면서 “다음 주께 검토내용을 공유하고 가입방식과 공모날짜 등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T/F팀은 대한약사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의협과 병협, 치협, 한의협에서 1명씩 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관련기사
-
"의원·약국 인터넷 사용료 싼업체 찾아라"
2005-10-19 06:5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7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휴온스, 펩타이드 안구건조증 신약 2상 첫 환자 등록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