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Angina 개원의 심포지움' 전국 투어
- 최봉선
- 2005-11-15 10:41: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협심증 이해 및 진단' 주제...수원을 시작으로 7개 도시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협심증은 최근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질환으로 건강보험 주요 통계자료에 의하면 2000년에 비해 2004년에 환자수가 1.9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일 처음으로 실시된 수원지역 ‘2005 Angina 개원의 심포지움’ 에서는 수원지역 내과, 가정의학과 개원의 140여명이 참석해 협심증 치료에 관한 개원가의 높은 관심을 보여 주었다.
행사에 참여한 이동일 대표는 인사말에서 “이번 학술 심포지움은 그동안 헤르벤을 비롯한 자사 제품에 대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계획되었고 이를 통해 개원의들의 의료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한일약품은 현재 100억대 매출 규모의 '헤르벤'과 '메바로친'을 주력 품목으로 순환기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 지난해 CJ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다양한 심포지움과 세미나를 개최하며 제약업계의 선두 주자로의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이번 심포지움은 수원을 시작으로 인천(11일 송도비치호텔), 대전(15일 호텔 스파피아), 서울(16일 그랜드인터콘티네탈), 광주(22일 무등파크호텔), 대구(24일 그랜드호텔), 부산(25일 롯데호텔) 등 전국 7개 도시를 돌며 차례로 개최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