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정보기술, 도매관리 프로그램 선보여
- 최봉선
- 2005-11-24 09:58: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새롭게 업그레이드 'PMS-III'...KGSP자료 등 자동생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약품 도매유통관리 프로그램(PMS)을 전문으로 개발해온 대성정보기술(대표 박춘국)이 최근 4번째 업-그레이드 제품인 'PMS-III'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17곳 가지의 대양한 형태의 매입 매출관리로 수기작업이 필요 없는 제품으로, 거래처의 최종 매입과 매출현황을 즉시 파악할 수 있고, 기 입력된 자료를 다른 날짜로의 이전이 가능하다.
입고 출고, 미송 미출 미결 조정 등의 업무형태를 포함하여 재고산출 등 정확한 재고관리와 재고금액 산정 및 적정재고 산출 등이 용이하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 "한번의 매입/매출 입력으로 KGSP 자료와 보건복지부 신고자료, 제약사 제출자료, 영업관리 자료, 영업분석 자료 등이 자동 생성된다"고 강조했다.
이 제품은 또한 사용자 권한에 의한 자료접근 및 메뉴사용 통제로 철저한 자료보안 기능을 갖고 있으며, 변경된 보험수가의 자동 업데이트 및 히스토리 관리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대성정보기술은 22일 부산 코모도호텔 대연회장에서 부산 경남 광주 대전 대구 청주 분당지역 100여 업체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PMS-II' 출시 및 사용자 설명회를 가졌다. 93년 설립된 이 회사는 3년 정도의 주기로 PMS시리즈를 업그레이드 시켜 사용업체에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 개발된 프로그램을 설치하는데는 100만원이 요소되며, 월 유지보수료는 15만원(설치 후 3개월 무상)이다.(전화: 051-646-311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