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 '오로스 하이드로몰폰' 美시판지연
- 윤의경
- 2005-12-04 0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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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서 추가임상자료 요구, 유럽은 예정대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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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존슨(J&J)의 앨자(Alza)가 개발한 진통제 오로스 하이드로몰폰(Oros Hydromorphone)에 대한 FDA의 추가 임상자료 요구로 향후 진행방향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P-77로 알려진 오로스 하이드로몰폰은 하루에 한번 복용하여 통증을 경감시키는 약물로 현재 유럽 및 다른 국가에서도 신약접수한 상태.
앨자는 이번 FDA의 추가임상지시로 향후 조처를 선택하는 반면 미국 외 국가에서는 원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유럽에서는 내년에 AP-77이 시판될 것을 예상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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