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남성, 고환암일 가능성 의심해봐야
- 윤의경
- 2005-12-06 08:15: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반인구군에 비해 고환암 걸릴 위험 20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불임남성은 일반인구군과 비교했을 때 고환암에 걸릴 위험이 20배 높다는 분석 결과가 Journal of Urology에 발표됐다.
미국 뉴욕-프레즈비티리언 병원/웨일 코넬 메디컬 센터의 마크 골드스타인 박사와 연구진은 3천8백명 이상의 남성을 대상으로 불임과 고환암 사이의 관계를 알아봤을 때 이런 결과가 나왔다면서 환자와 의사는 남성불임의 원인 중 하나가 암일 수 있다는 사실을 주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여러 암 중 고환암일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런 연구 결과는 보다 조기에 고환암 검사를 할 필요성을 시사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불임남성에서 고환암일 가능성은 0.2%인 반면 유방조형술로 유방암을 진단하는 비율은 0.07%로 불임 남성의 고환암 검사는 합당하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8"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9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