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금탑 수상자후보 안훈식·박명신 약사
- 정웅종
- 2005-12-28 16:25: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윤리위원회 32회 수상후보자 추천심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 윤리위원회(담당부회장 곽혜자, 위원장 노덕재)는 27일 제3차 회의를 열고 제32회 약사금탑 수상 후보자 추천 심의에 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약사회 발전부문에 안훈식(58세) 약사와 박명신(65세) 약사를 추천키로 결정했다.
안훈식 약사는 성북분회 분회장과 서울시약 이사 및 대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성북분회 총회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명신 약사는 용산분회 분회장, 서울시약 이사 및 대의원을 거쳐 현재 용산분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날 2006년도 위원회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분회 윤리위원장과의 연석회의 개최, 약사 연수교육시 약사 윤리의식 고취를 위해 노력할 것 등의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밖에 2005년도 사업실적 보고, 2006년도 본회 및 분회 총회시 본회 회장 표창 대상자 심의 건에 대해서도 논의가 있었다.
이날 곽혜자 부회장과 노덕재 윤리위원장, 유선자 부위원장, 김금자·김연화·유영내·이민자·이영순·조원숙·조은희·하종대 위원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