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윤리경영 포스터 경진대회 시상
- 최은택
- 2005-12-30 12: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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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에 '진청명' 선정...총 20건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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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윤리경영 포스터 및 혁신제안 경진대회’의 응모결과를 발표하고 최종 선정된 20건에 대한 시상식을 30일 가졌다.
윤리경영 캐릭터부문 최우수상에는 ‘진청명(振淸明)’, 표어부문 우수상에는 ‘함께하는 윤리경영 함께 웃는 밝은 내일’, ‘맑은 경영, 밝은 KHIDI’ 등 총 3건이 선정됐다.
또 혁신제안 최우수상에 ‘프랜드십 어워드(직원칭찬제도)’, 우수상에 ‘산업체 인적사항 DB 통합화’, 장려상에 ‘자체사업 수행의 효과성 제고방안’, ‘해외출장 Cyber Library 개설’, ‘혁신학습방 운영’ 및 격려상에 ‘멘토제도 도입을 통한 개인역량 및 조직역량 강화’ 등 10건, 총 17건이 선정됐다.
이번 선정작을 제안한 직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표창이 수여됐으며, 향후 승진시 가점이 부여된다.
진흥원은 직원이 윤리경영의 의미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직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혁신활동에 대한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10월 경진대회를 개최했으며, 윤리경영 캐릭터 및 표어와 혁신 아이디어에 대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공모한 바 있다.
공모기간 동안 윤리경영 캐릭터 부문에 4건, 표어부문에 24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혁신제안은 업무개선, 신규업무, 비용절감방안 등에 71건, 고객서비스 및 기관이미지 개선 45건, 기타 문화환경개선 등에 100건이 접수되는 등 직원 1인당 평균 1.7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접수된 제안은 진흥원 1층에 게시돼 전직원 스티커 평가, 부서장 및 직원대표 평가와 실현가능성, 시행효과, 독창성, 노력도 등을 고려한 종합평가를 거치는 등 전 직원이 평가에 참여했다.
진흥원 이경호 원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혁신활동에 대한 전직원의 참여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동기부여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혁신성과에 대한 보상체계를 강화하여 직원제안제도를 지속적으로 활성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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