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후보기호 가나다순으로 부여
- 신화준
- 2006-01-19 10: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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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권자 170명 확정...투표율 90% 이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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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서울시도매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기호가 성명 기준, 가나다순으로 부여됐다.
또 서울도협과 중앙회 모두에 가입, 선거권을 가진 회원사는 총 170곳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차기 회장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기호는 성명을 기준으로 김행권, 남상규, 한상회 후보 순으로 부여됐다고 19일 밝혔다.
또 중앙회에 가입하지 않은 23개 정회원사 중 5곳이 기간내 가입을 마쳐 선거인명부는 총 170명으로 확정됐다고 덧붙였다.
서울도협 관계자는 이와 관련 "지난번 투표 참여율이 97%였다"면서 "이번 선거에도 회원사들의 높은 참여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신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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