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수납처에서 처방전 발급 '편리'
- 송대웅
- 2006-02-03 10:45: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료비 수납과 동시발급...병원이용객 시간단축 도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측은 이번시스템 도입으로 병원 이용객들이 수납과 처방전 발급을 동시에 받게돼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 동안 종합병원에서 처방전 발행은 수납창구에서 진료비 계산을 끝낸 후 무인 처방전 발행기에서만 가능했다.
고객들의 진료비 계산 대기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서비스의 일환이었으나 대부분의 고령 환자들이 기계를 다루는 것에 익숙치 않거나 다시 한번 다른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것에 불편이 뒤따랐던 게 사실이다.
이에 병원측은 무인 처방전 발행기와 병원 내 모든 수납창구에서 처방전을 발행할 수 있도록 발급 절차를 개선한 것이다.
원무팀 함태훈 과장은 “환자를 직접 대하며 처방전을 발행해 주어 고령 환자들이 가지고 있는 기계장치에 대한 불편감을 해소시켜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의의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4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5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6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7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8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9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