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담합약국 근절에 회세 집중
- 박찬하
- 2006-02-06 15:52: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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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정기총회, 예산안 1억7000여만원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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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재고의약품 문제 해결, 약사지도 업무의 효율적 운영, 금연 캠페인, 원료약사 초청간담회 개최 등 사업도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또 회관건립기금 신설, 약사공론 경영정상화 운영기금 거출, 전국 여약사대회 유치, 약사연수교육 분회 4시간 배정과 1억7000여만원의 2006년 예산안도 처리했다.
총회에 앞서 백칠종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에는 약국경영 활성화와 약국법인 문제 등 현안에 회무를 집중할 것"이며 "약사위상을 높이기 위해 '계산대에서 멀어지자'는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허인호·육진수 약사에게 전북약사대상이 수여되는 등 표창과 감사패가 각각 전달됐다.
|수상자| ▲전북약사대상=허인호(임실대광약국) 육진수(부안종합) ▲표창=유종현(광혜당) 전용근(전주백제) 유석구(정읍녹십자) 최외순(군산유한) 박성(진안세계로) 은재수(고창수) ▲공로=김정화(익산온누리) 갈장녀(익산국민) 임미경(익산메아리) 강영복(정읍상록수) 김광식(순창반도) 김숙근(부안바다) ▲감사=조병호(중앙) 최재근(전주약품) 박헌익(한독약품) 윤정흡(영일약품) 김기옥(신풍제약) 오영석(삼진제약) 한형수(태평양제약) 양숙정(전북 보건위생과) ▲대약 표창=서용훈(전주효자종로) 김영종(익산가정) 유귀옥(군산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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