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올해 IT분야에 212억원 투자
- 최은택
- 2006-02-17 10:22: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XML포탈 83억원 최다...전자청구 선택권 확대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올해 IT분야 주요사업에 총 212억원을 투자한다고 17일 밝혔다.
심평원에 따르면 올해 추진할 IT부문 주요사업은 재해복구시스템(DRS) 구축, XML 포탈청구시스템 구축, 정밀심사 분석모델 확대개발, 심사방법 개선 등 심사효율화 지원, D/W용 디스크 증설, 청구시스템의 RTE 기반구축, 본·지원 노후장비 교체 등.
특히 요양기관의 전자청구 선택권 확대를 통한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추진되는 XML 포탈청구시스템 구축에 가장 많은 83억6,000만원이 투여된다.
심평원 측은 이와 관련 “전자청구시스템, 포탈, D/W, 보안관리 등 신기술 접근도 향상 및 정보시스템 도입과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IT 제안설명회 프로그램을 2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10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