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의사·간호사 부족한 야전병원"
- 홍대업
- 2006-02-26 18:23: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시민 장관, KTV 인터뷰서 밝혀...복지사각지대 해소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 장관은 "양극화 현상 속에서 부상자들이 야전병원격인 복지부로 실려오는 상황에서 치료할 의사도, 간호사도 부족하고 보급도 만만치 않다"고 말해, 주무장관으로서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유 장관은 이와 관련 선진 복지전달체계와 관련 "권한과 예산, 사업을 지자체에 넘긴지 2년차에 들어가는 상황에서 문제가 많은 부분은 보완해나가도 분권화의 기본을 지켜가겠다"고 역설했다.
유 장관은 끝으로 "읍면동 사무소를 주민문화복지센터로 바꾸는 작업을 행정자치부를 중심으로 추진중"이라며 "동사무소의 기능이 관리행정의 기능에서 복지서비스 쪽으로 옮겨준다면 정말 과거부다 2∼3배의 힘을 내서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복지부는 양극화 전선의 야전에 서 있다"
2006-02-10 14: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4'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5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8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9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10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