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 'HACCP 발전협의회' 구성 운영
- 정시욱
- 2006-03-27 08:56: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품제조기반 구축과 제도 조기정착 노력 일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지방식약청(청장 김진수)은 최근 산업체, 학계대표 등으로 구성된 'HACCP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제1회 HACCP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과학적인 위생관리시스템인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제도를 조기정착시켜 활성화해 안전한 식품제조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부산청의 2006년도 주요시책 및 HACCP발전협의회운영방안, 두산 거창공장의 김치류 HACCP적용사례 발표, HACCP제도 운영 및 활성화방안에 대한 소속위원들의 의견교환 순서로 진행됐다.
부산청 관계자는 "식품안전수준 제고를 위한 최적의 대안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는 HACCP제도의 활성화를 위하여 HACCP적용을 희망하는 업소에 대한 기술지도 등 지원시책을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3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4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5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6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7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8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9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10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