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남자 한석규, 약사로 돌아온다
- 박유나
- 2006-05-12 12:17: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화 '미열'서 동네약국 약사역 맡아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올 가을께 개봉되는 영화 '미열'(변승욱 감독, 오브젝트필름 제작)에서 한씨와 김지수씨가 한 성격(?)하는 커플로 출연, 재미와 감동을 전한다.
한씨는 부드러운 약사 인구역을, 김씨는 생활력 강한 디자이너 혜란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는 환자는 치료하며 정작 자신의 아픔을 치료하지 못하는 약사인구와 명품을 카피하는 디자이너가 정작 진품을 가져보지 못한 짜가 디자이너 혜란이 그리는 러브스토리이다.
박유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약처 중조단 사건 서부공소청으로...리베이트 수사는 어디로
- 2'CSO영업소 증빙 의무' 입법에 복지부 "실익 없다" 제동
- 3JW중외, 리바로젯+SGLT2 당뇨 3제 복합제 개발 시동
- 4보령家 법정다툼, 손배로 확대될까…주식매수청구권 쟁점
- 5의·약료 일원화 국감 질의 불발?…의약단체장 출석 철회 검토
- 6코스닥 상장 시동 건 바로팜, 비교기업 2곳→4곳으로 확대
- 72세 경영 막내린 고려제약…91세 창업주 단독체제 '과도기'
- 8홈플러스 약국, 퇴점 후에도 보증금 정산 지연 '이중고'
- 9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 청원, 한 달간 6만1210명 동참
- 10에플레레논·피네레논…내년부터 추가되는 도핑 금지성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