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성과주의 인사제도 강력 추진"
- 박찬하
- 2006-05-15 19: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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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달성 결의대회에서 정연진 전무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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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대회 참석자들은 올해 매출목표인 2900억원을 초과 달성해 경영지표인 '도약 3000' 실현에 마케팅본부가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정연진 마케팅 전무는 이날 결의대회 훈시에서 "끊임없는 문제의식과 개선의지를 통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성과에 따른 인사제도를 더욱 강력히 추진해 목표달성에 대한 확고한 동기를 부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동 마케팅본부는 약국 및 도매 마케팅 담당자, 의원 영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잇따라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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